창원 제조 공장 화재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
기사 4건 · 3개 매체 · 10월 2일부터 7일째 · 6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10월 2일 경남 창원시 의창구의 한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화재로 공장이 불에 탔으나,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제동리에 있는 기어 및 동력 전달 장치 제조 공장에서 10월 2일 오전 1시 53분쯤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났다는 공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오전 2시 47분쯤 대응 1단계를 발령했고, 대응 1단계는 오전 5시 1분 해제됐습니다.
뉴시스는 소방대원·경찰·의용소방대 등 인력 87명과 장비 32대가 투입됐고 불은 오전 4시 38분쯤 잡혔다고 전했습니다. 연합뉴스는 소방당국이 오전 4시 48분쯤 불을 초진했으며 화재진화차량 26대와 진화 인력 67명 등을 투입했다고 전했습니다.
불은 4시간 30여분 만에 진화됐으며, 오전 6시 28분 모두 꺼졌습니다. 뉴시스는 이 불로 공장 1동이 완전히 소실됐다고, 연합뉴스는 공장이 대부분 불에 탔다고 전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화재 당시 공장 관계자 등 3명이 대피했고, 재산피해 규모는 조사 중이며,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응 1단계: 관할 소방서 인력 전체가 출동하는 단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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