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외무성 부상, 유엔총회서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다는 입장 다시금 확인
기사 7건 · 4개 매체 · 9월 29일부터 10일째 · 8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북한이 유엔총회에서 핵보유국 지위를 되돌릴 수 없다고 재차 밝혔습니다.
김선경 북한 외무성 부상은 9월 28일(현지 시각) 유엔총회 연설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는 그 무엇으로도 되돌릴 수 없다는 공식 입장을 다시금 확인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부상은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제81차 유엔총회 일반토의에서 2025년에 이어 두 번째로 연설했다고 뉴시스가 전했습니다.
동아일보에 따르면 김 부상은 "미국, 일본, 한국의 모험적인 군사적 위협 행위는 조선 반도에 이전과 다른 수준의 안보 불안정을 조성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동아일보는 김 부상이 강대국들의 주권 침해 행보를 규탄했다고 전했습니다. 뉴시스에 따르면 김 부상은 "북한이 보유한 핵 억제력은 외부의 침략과 위협으로부터 주권과 안전,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절대적 힘이며 불가항력"이라고 말했습니다. 김 부상은 "한미일 군사동맹은 북한을 겨냥해 보다 견고한 군사동맹이 되어가고 있는 등 한반도와 주변은 극도의 불안전에 직면해 있다"고도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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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유엔서 “핵보유국 지위 되돌릴 수 없어”중도·방송 1건 · 중립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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