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성동서장, 관용차 사적 사용으로 감봉 3개월 징계
기사 5건 · 5개 매체 · 9월 15일부터 25일째 · 23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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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이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하려고 긴급 출동용 관용차를 출퇴근 등에 사용한 사실이 드러나 감봉 3개월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자세히
경찰청 중앙징계위원회는 7월 권미예 전 서울 성동경찰서장에 대해 감봉 3개월 처분을 의결했습니다. 경찰청 감찰 조사 결과, 권 전 서장이 경찰서 초동대응팀의 긴급 출동용 전기차를 공공기관 차량 2부제를 피할 목적으로 수십 차례 개인 출퇴근에 쓴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 차량을 권 전 서장이 쓰는 동안에는 초동대응팀 업무에 공백이 생긴 사실도 함께 확인되었습니다. 경찰청은 5월 권 전 서장을 대기발령한 뒤 감찰에 착수해 6월 중앙징계위원회에 회부했습니다. 정직·강등·해임·파면 등 중징계보다 낮은 단계인 경징계에 감봉이 해당합니다.
용어·배경
차량 2부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특정 요일에 차량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입니다.
여러 출처를 종합해 AI가 작성하고 별도의 AI 교차 검수를 거친 요약입니다. 원문 확인을 권장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1건 · 비판적 1
‘차량 2부제 편법 우회’ 前 성동서장 감봉 3개월에 그쳐조선일보 · 23일 전 비판적 ↗
중도·방송 2건 · 비판적 2
2부제 피하려 '긴급 출동차로 출퇴근' 전 성동서장, 감봉 3개월JTBC · 23일 전 비판적 ↗
긴급출동차를 출퇴근에…전 성동경찰서장 감봉 3개월 '경징계'
SBS · 23일 전 비판적 ↗
통신사 2건 · 중립 2
'2부제 피하려 관용차 사적 사용' 전 성동서장…감봉 3개월뉴시스 · 23일 전 중립 ↗
'2부제 피하려 긴급출동차 타고 출퇴근' 전 성동서장 감봉 3개월
연합뉴스 · 23일 전 중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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