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가 30억 비거주 1주택, 2027년 종부세 429만원 늘어 약 1204만원 추산
기사 10건 · 6개 매체 · 9월 13일부터 27일째 · 24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공시가격 30억 원(시가 약 43억 원) 비거주 1세대 1주택자 아파트의 2027년 종합부동산세가 2026년보다 429만 1000원 늘어난 1203만 8000원으로 추산됩니다.
재정경제부는 9월 13일 국회에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자료를 제출했습니다. 공시가격 30억 원(시가 약 43억 원)짜리 아파트를 가진 비거주 1세대 1주택자라면, 2027년 종합부동산세 산출세액이 1203만 8000원에 이를 것으로 이 자료는 추산했습니다. 이는 국회 심의를 거쳐 나온 세제개편 수정안이 적용된 수치로, 현행 제도 유지 시 금액(774만 7000원)보다 429만 1000원 많습니다. 정부가 8월 3일 발표한 세제개편안 원안대로라면 2027년 산출세액은 1536만 5000원까지 오를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국회 논의에서 비거주 1주택자 기본공제를 9억 원으로 내리지 않고 지금처럼 12억 원으로 두기로 고치면서, 세 부담은 원안보다 332만 7000원 줄었습니다. 실제 세금 부담은 주택가격, 연령, 보유 및 거주 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종합부동산세: 고액의 부동산을 가진 사람에게 부과하는 세금입니다.
공시가격: 정부가 정하는 부동산의 공식 가격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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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5건 · 비판적 1 · 중립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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