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 메이드카페 2곳 불법 영업으로 업주 입건
기사 7건 · 5개 매체 · 9월 10일부터 30일째 · 28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서울 마포구에 있는 메이드카페 두 곳이 돈을 내면 직원이 무대에서 춤을 추는 등 불법 영업을 한 혐의로 경찰에 적발되었습니다. 경찰은 해당 업주 2명을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8월 12일부터 9월 7일까지 약 한 달간 마포구 내 메이드카페를 대상으로 불법 영업 행태를 집중 단속했습니다. 단속 결과 메이드가 무대에서 춤을 추며 유흥을 돋우는 유료 메뉴 '라이브쇼'를 운영한 업소 두 곳이 적발돼, 경찰은 업주 2명을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 위반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술을 함께 마시거나 노래와 춤으로 흥을 돋우는 접객은,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곳에서는 식품위생법이 금지하는 행위입니다. 마포구 안에는 현재 메이드카페 29곳이 영업 중인데, 그 대부분이 일반음식점으로 등록된 상태입니다. 사전 첩보로 위법 영업 가능성이 높다고 본 19곳을 추린 경찰은 금천경찰서, 영등포경찰서, 구로경찰서와 함께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미성년자 접객과 성매매 알선, 성 상품화 서비스 판매 의혹이 제기된 것이 이번 단속의 발단이 됐습니다.
메이드카페: 메이드 복장을 한 직원이 손님을 응대하는 형태의 카페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4건 · 비판적 4
카페야 주점이야… 하녀복 입고 춤추는 메이드카페 적발중도·방송 1건 · 비판적 1
주문하면 하녀 복장으로 춤까지…홍대 메이드카페 2곳 적발통신사 2건 · 비판적 2
주문하면 하녀 복장 직원이 무대서 춤…메이드 카페 2곳 적발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부동산 불법 광고 게시 20·30대 2명 검찰 송치 기사 4건 · 2일 전
- 60대 남성, 버스기사 소화기 폭행 혐의 입건…공소청은 구속영장 기각 기사 3건 · 4일 전
- 보이스피싱 합수단 해체 앞두고 성과 발표…4년간 1,381명 입건·526명 구속 기사 4건 · 7일 전
- 슈퍼마켓 업주 살해 40대 남성 무기징역 선고 기사 5건 · 7일 전
- 군산 해양경찰관 등 5명 도박 혐의로 입건 기사 7건 · 7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