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및 수도권 아파트 평균 분양가, 제곱미터당 1500만원 넘어
기사 6건 · 5개 매체 · 9월 10일부터 30일째 · 28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8월 수도권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가 사상 처음으로 제곱미터(㎡)당 1500만원을 넘어섰습니다. 특히 서울 민간 아파트 전용 59㎡의 평균 분양가는 16억원에 육박했습니다.
분양평가 전문 회사인 리얼하우스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8월 수도권 민간 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당 150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월보다 1.23% 오른 수치로, 최근 12개월 이동평균 기준 2021년 조사 이후 처음으로 1500만원을 넘어선 것이며, 2025년 8월보다 20.16% 높고 2026년 4월 1400만원을 돌파한 지 넉 달 만입니다. 전국 민간 아파트 평균 분양가는 ㎡당 862만원(12개월 이동평균)으로 전월보다 0.16% 낮아져 수도권과 대조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서울은 ㎡당 2468만원(전월 대비 1.89% 상승), 인천은 958만원(6.85% 상승, 17개 시도 중 최고 상승률)으로 각각 최고치를 기록했고, 경기는 1089만원으로 4.58% 내렸습니다.
서울 민간 아파트 전용 59㎡의 평균 분양가는 8월 15억9343만원으로 나타났습니다. 2026년 5월부터 넉 달째 15억원대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전월보다 1.97% 오른 이 금액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2025년 8월(12억4674만원)과 비교하면 약 3억4700만원(27.8%) 오른 수준이며, 수도권 전용 59㎡ 평균 분양가는 9억2033만원, 인천은 5억3897만원(전월 대비 7.02% 상승)으로 각각 나타났습니다.
분양가: 아파트를 새로 지어 팔 때 정하는 가격입니다.
전용면적: 아파트에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갔을 때 실제 거주하는 공간의 면적을 말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2건 · 중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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