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생애 최초 주택 구매자 비중 역대 최고치 기록
기사 6건 · 5개 매체 · 9월 10일부터 30일째 · 28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2026년 8월 서울에서 집을 처음 구매한 사람의 비율이 2010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전월세난이 심화하면서 전월세로 살던 청년층이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2026년 8월 서울 지역의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 등 집합건물 등기 건수는 총 1만 7383건이었습니다. 이 중 절반이 넘는 9346건, 즉 53.8%가 생애 최초 주택 매수자였습니다. 이는 2010년 관련 조사가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비율입니다. 생애최초 매수자 수는 7월(8006건) 대비 16.7% 증가했습니다. 이는 2020년 8월(1만238건) 이래 6년 만에 가장 많은 수치입니다. 2026년 1~8월 누적으로도 서울 전체 집합건물 거래 12만501건 가운데 생애최초 매수는 5만7419건, 비중으로는 47.7%였습니다. 2025년 같은 기간의 생애최초 매수 비중 37.9%(3만9728건)와 견주면 건수와 비중 모두 늘어, 비중이 10%포인트 가까이 뛰었습니다.
집합건물: 아파트, 연립주택, 오피스텔처럼 여러 사람이 한 건물 안에서 각각 소유권을 가지는 건물입니다.
생애최초 주택 매수자: 태어나서 처음으로 주택을 구매하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3건 · 비판적 1 · 중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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