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8번째 발행어음 사업 인가 획득
기사 9건 · 5개 매체 · 9월 9일부터 31일째 · 29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삼성증권이 9월 9일 금융위원회로부터 발행어음 사업 인가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삼성증권은 국내에서 8번째로 발행어음 사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금융위원회는 9월 9일 제15차 정례회의를 열어 삼성증권의 단기금융업 인가 안건을 심의하고 의결했습니다. 삼성증권은 2017년 11월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된 지 8년 10개월 만에 발행어음 사업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인가로 국내 발행어음 사업자는 여덟 곳으로 늘었습니다. 기존 사업자는 한국투자증권·NH투자증권·KB증권·미래에셋증권·키움증권·하나증권·신한투자증권입니다. 삼성증권은 9월 안에 첫 발행어음 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발행어음: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인 종합금융투자사업자가 금융위 인가를 받아 자체 신용으로 발행하며, 만기는 1년 이내인 금융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은행 예금보다 금리가 높아 '증권사의 정기예금'이라 불리는데, 예금자 보호 대상에는 들지 않습니다.
단기금융업: 증권사가 발행어음 사업을 할 수 있도록 금융당국이 인가하는 업무입니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기자본 4조 원 이상인 대형 증권사를 금융당국이 지정하는 것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4건 · 중립 4
삼성증권, 9년만에 발행어음 사업 진출중도·방송 1건 · 중립 1
삼성증권 '8호 발행어음 사업자' 됐다…금융위 정례회의 의결통신사 2건 · 중립 2
삼성증권 '8호 발행어음 사업자' 됐다…"이달내 1호 상품 출시"(종합)진보 2건 · 중립 2
신청 9년 만에 인가…삼성증권 ‘발행어음’ 진출같은 분야의 다른 이슈
- 서울 아파트 매매가 86주 연속 올라 역대 최장 기록 기사 42건 · 23분 전
- 신한 이어 국민·하나은행도 고객 정보 유출…AI 해킹 가능성 제기 기사 79건 · 5시간 전
- 미국 장기 국채 금리 20여 년 만에 최고치 기록 기사 43건 · 9시간 전
- 리사 수 AMD 회장, 7개월 만에 방한…10월 7일 '게이머 데이' 참석 기사 19건 · 1일 전
- 금융당국, 해킹 피해 확산에 전 금융권 긴급 소집 기사 27건 ·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