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 소진공 등과 협력해 동네슈퍼에 저렴한 계란 공급
기사 9건 · 3개 매체 · 9월 6일부터 34일째 · 30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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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하나금융그룹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전국 동네 슈퍼마켓에 저렴한 가격의 계란을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소비자는 계란 2판(60개)을 999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자세히
하나금융그룹은 추석을 앞두고 9월 4일 서울 중구 명동사옥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 소상공인연합회(소공연)와 함께 '동네슈퍼 착한계란 공급을 통한 물가 안정화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하나금융그룹은 전국 동네 슈퍼마켓 4000여 곳에 총 12만 판의 'the착한계란'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계란은 9월 4일부터 판매를 시작했으며, 30개짜리 계란 2판을 9990원에 판매합니다. 8월 계란 1판(30개)의 평균 소비자가격은 축산물품질평가원 집계로 7332원인데, 이번 판매가는 그보다 약 31.9% 낮은 수준입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이전에 '990원 착한소주'와 '만땅맥주'를 선보인 바 있으며, 이번 '착한계란'은 세 번째 '착한 가격' 사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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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3건 · 우호적 3
990원 소주·1700원 맥주 ‘불티’…9900원 ‘착한계란’ 등장 이유동아일보 · 30일 전 우호적 ↗
“계란 두판에 9990원”
동아일보 · 32일 전 우호적 ↗
계란 2판을 9990원에…하나금융, ‘the착한계란’ 프로젝트
동아일보 · 32일 전 우호적 ↗
중도·방송 2건 · 비판적 1 · 우호적 1
2판 9990원 '더착한계란'…유통업계 반발 "우린 도둑이냐"JTBC · 30일 전 비판적 ↗
하나금융, 소진공·소공연과 협약해 고물가 잡는 9900원 '착한 계란' 공급
JTBC · 31일 전 우호적 ↗
진보 4건 · 우호적 4
계란 두 판이 9900원?…추석 장보러 동네슈퍼 가야겠네경향신문 · 32일 전 우호적 ↗
하나금융, 전국 동네슈퍼에 ‘착한계란’ 12만판 공급
경향신문 · 32일 전 우호적 ↗
소진공·하나금융·소공연, ‘2판 9990원짜리 계란’ 동네슈퍼 공급
경향신문 · 32일 전 우호적 ↗
“계란 2판이 만원도 안되네?” 착한소주 이어 ‘착한계란’ 나왔다
경향신문 · 32일 전 우호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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