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채권·펀드 토큰 증권 발행 내년 2월부터 단계적 확대
기사 6건 · 4개 매체 · 9월 4일부터 36일째 · 34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금융 당국은 주식, 채권, 펀드 등 기존 금융 상품의 토큰 증권 발행을 허용하는 관련 법규를 마련했습니다. 이는 내년 2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입니다.
금융위원회는 9월 4일 금융감독원, 예탁결제원 등 유관기관 및 금융투자협회, 토큰증권협회 등과 협력하여 토큰 증권의 발행과 유통을 위한 법적 근거를 공개했습니다. 기존에는 음원, 미술품, 부동산 등 신종·비정형 증권인 조각 투자에 주로 토큰 증권이 활용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는 주식, 채권, 펀드 등 일반 금융 상품도 토큰 형태로 거래할 수 있게 됩니다.
내년 2월부터 기관 투자자용 채권과 펀드, 비상장 주식 등을 시작으로 토큰 증권 발행이 단계적으로 허용됩니다. 일반 공모 주식 등도 토큰 형태로 거래할 수 있도록 시장을 확장하는 것이 장기적인 목표입니다. 조각 투자의 경우, 장외거래소에서 연간 투자 금액 한도가 기존 1천만 원 수준에서 1억 원으로 늘어납니다.
토큰 증권: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발행되는 디지털 증권입니다.
조각 투자: 부동산, 미술품, 음원 등 고가의 자산을 작은 단위로 쪼개 여러 사람이 함께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사모펀드: 소수의 투자자로부터 자금을 모아 투자하는 펀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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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4건 · 중립 3 · 우호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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