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운전대 없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 공개
기사 5건 · 3개 매체 · 9월 3일부터 37일째 · 34일 전 업데이트 · 아래 제목을 누르면 각 언론사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 언론사별 헤드라인 비교로 바로가기테슬라가 운전대와 페달이 없는 자율주행 로보택시 '사이버캡'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처음 선보였습니다.
지난 9월 2일(현지 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도로에 황금빛 차량이 나타나자, 테슬라 팬과 인플루언서들이 휴대폰과 카메라로 이 차량을 촬영하는 '사이버캡 헌팅'이 벌어졌습니다. 이 차량은 테슬라가 로보택시 서비스를 위해 개발한 '사이버캡' 모델입니다. 9월 3일(현지 시각) 테슬라는 오스틴에서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열고, 핸들과 페달이 없는 완전 자율주행 전용차인 사이버캡을 처음 투입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WSJ) 등 여러 외신은 테슬라가 이날부터 오스틴 지역 고객들이 기존 로보택시 호출 앱을 통해 사이버캡 승차를 예약할 수 있게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테슬라가 전기차 제조업체에서 인공지능(AI) 분야 선두 기업으로 도약하려는 전략에서 이번 사이버캡 출시가 핵심 축이라는 평가도 일부 외신에서 나왔습니다.
로보택시: 운전자 없이 스스로 주행하는 무인 택시를 말합니다.
자율주행: 운전자가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차가 스스로 주행하는 기술입니다.
논조 라벨(비판적·중립·우호적)은 사건의 중심 대상에 대한 각 기사의 프레이밍을 AI가 자동 분류한 것으로, 참고용입니다.
아래 「보수 · 중도·방송 · 통신사 · 진보」 구분은 매체 단위 라벨이며 근거는 성향 분류 기준에 적혀 있습니다.
보수 3건 · 우호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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